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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사진 서비스 종료

구글 사진 서비스 종료. 구글이 '구글플러스' 사진 서비스를 8월1일자로 종료한다. 구글플러스 사진 서비스 8월 종료.

사진 무제한 업로드 2021년 6월 1일 종료…구글, ‘공짜’ 줄이는 스토리지 정책 발표
사진 무제한 업로드 2021년 6월 1일 종료…구글, ‘공짜’ 줄이는 스토리지 정책 발표 from www.zoominlife.com

구글은 7월21일 자사 구글+ 계정 을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알렸다. 본인의 저장 용량 상황을 알아야 합니다. 지난 5월29일 시작한 ‘구글 포토’가 아니라 구글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구글+의 사진 공유 서비스 얘기다.

그 후 2015년 구글 포토가 업데이트되었고, 부진했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구글 플러스는 빠졌다.

구글 포토를 이용한 구글 드라이브 사진 백업은 고화질 사진이 무제한으로 저장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구글 계정, 휴대폰(내부 저장소), 삼성 계정 등 연락처를 옮길 수 있는 저장소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하고 '다음' 버튼을 누른다. 고화질로 업로드된 기존의 모든 콘텐츠도.

구글은 7월 21일 자사 구글 플러스 게정을 통해 구글플러스 사진 서비스 종료에 대해 알려.

구글 포토는 제한 없는 저장공간, 자동정렬, 검색 기능 등을 내세운 구글의 새로운 사진 앱이다. 별도의 제한없이 무료로 사진과 영상을 백업할수 있는 좋은. 사진 관리 소프트웨어 피카사(picasa)는 구글 포토에 통합되면서 사라졌습니다.

갠적으로 구글 앱 관련한 아무것도 사용하고 있지 않은데, 만약 구글 앱 연관 된 다른 기능 사용중 이라면 고려를 해 봐야 한다.

그동안 사진보관에 대해서는 무제한 서비스였거든요! 2021년 6월 1일 전에 고화질 또는 일반 화질로 백업한 사진이나 동영상은 google 계정 저장용량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위와 같이 구글 사진앱이나 구글 플러스의 설정 화면에서 사진 백업과 동기화 기능을 차단시키면 됩니다.

2021년 6월 1일부로 구글 포토가 더 이상 무료로 무제한 저장 공간을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본인의 저장 용량 상황을 알아야 합니다. 우선 구글 포토 앱을 실행한 뒤 오른쪽 상단의 자신의 프로필을 터치하여 메뉴를 열고 '포토 설정'을 터치하도록 하자. 2020년에 공지가 된 구글 포토스 ( www.google.com/photos )의 사진 부분에서의 표준 품질 (고화질) 무제한 업로드가 가능했었던 부분이 이제 방침을 바꿔서 사진에 대해서도 용량을 계산해서 부족하면 돈을 주고 용량을 구매해서 사용해라는 공지 내용이었다.

구글 계정 메뉴에 가시면 본인이 쓰는 용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5월29일 시작한 '구글 포토'가 아니라 구글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구글+의 사진 공유 서비스 얘기다. 구글 렌즈 하나 활용하고 있는데 필요하면 다시 구글 앱 켜기 하면 되겠지. 2010년 구글이 인수했던 온라인 사진보정 서비스 피크닉(picnik)이 곧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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