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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B 형 간염 보균자

만성 B 형 간염 보균자. 다행히 b형 간염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다. 혈액검사로 b형 간염 바이러스가 발견되었지만, 염증이 생기지 않은 상태를 보균자라 한다.

김창섭의 Aloha Clinic Blog편 B형 간염의 개략적인 소개
김창섭의 Aloha Clinic Blog편 B형 간염의 개략적인 소개 from liver.tistory.com

그런데 최근 만성 b형간염에 대한 완치 가능성이 제기된다. 태어날 때 간염보유자인 산모에게 감염된(수직감염) 만성b형간염보유자는. 간세포에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달고 사는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는 국내에 약 300만 명이다.

의료 계통 종사자가 아닌 성인의 경우 성관계 대상자가 B형간염 환자가 아니면 다른 경로로 전염될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됩니다.

B형 간염 보균자의 자연경과 급성 간염의 대부분은 회복되고, 일부에서 만성화되는데 만성간염이 되면 자연치유나 치료가 힘들고 종래에는 합병증이 발생됩니다. 이러한 분들은 대부분 정상인과 다름없이 제 수명을 누릴 수 있으나 일부의 사람은 활동성 간염과 간경화, 간암으로 진행되어 사망하게 됩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10% 정도에서는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만성적으로 보균하게 되는데, 혈액검사에서 6개월 이상 b형간염 표면항원(hbsag)이 양성일 때 만성 b형간염으로 진단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약 5%가 B형간염만성보균자라고 한다.

다행히 b형 간염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다. 간세포에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달고 사는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는 국내에 약 300만 명이다. 이러한 혼란의 원인은 용어의 정의에서 비롯.

만성화하면 완치가 힘들어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

다른 b 형 , c 형 간염과 달리 a 형 간염은 만성간염으로 진행하지도 않고 보균자 (carrier) 도 없습니다. 간염 보균자는 바이러스 항원을 가지고 있어 전염력은 있지만 간 기능은 정상적인 사람들로,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는 사람들을 말한다. 만성 b형간염 항원 항체 알아보기.

이때는 주기적인 진찰이나 간기능 검사를 실시해 필요한 경우에 곧바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

B형 간염 보균자임을 나타내며 만성 b형 간염에 감염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 b형(비형)간염 보균자 시기가 길어도 어느순간 B형간염 만성보균자란 간염 증상이 없고 간기능검사도 정상이지만, b형 간염항원이 6개월 이상 양성인 경우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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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병같지만 사실 B형간염은 감기처럼 가볍게 간이 앓고 지나갈 수 있는 가벼운 염증이고, 한번 앓게 되면 항체가 생긴다.

특히 간에 부담이 되는 약물을 먹거나 술을 마시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이때는 간에 염증이 생긴 상태이기 때문에 간이 조금씩 굳어가는 간경변을 일으킬 수 있고 일단 만성 b형 간염으로 이행된 경우에는, 치료법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