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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 봄이라는 주제에 어울리게 꽃을 찍은 사진들이 많았다. 일상 속 사진에서 파스텔톤 컬러를 덧입혀 꿈같은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냅니다.

여의도역)함루+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여의도역)함루+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from drnosebubble.blog-korea.com

밝고 화창한 리스본에서 태어나 포르투갈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프레이타스의 사진에는 파스텔톤의 색감과 생동감 있는 피사체가 어우러져 한 편의 동화가 담겨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데요. 이전에 더현대서울 알트원에서 열린 비욘더로드 전시도 매우 흥미롭게 봤기에. 작가 테레사 프레이타스는 90년생의 여성 작가로서,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태어나 리스본에서 거주하며 사진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은 크게 여섯가지의 섹션으로 나누어져있다.

프리뷰이기 때문에 적은 인원의 사람들이. 예쁜 사진 남기기에도 좋았던 전시랍니다 <어느 봄날,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일상 속 사진에서 파스텔톤 컬러를 덧입혀 꿈같은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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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낄 수 있고, 전시 곳곳 포토존도 많아.

어느 봄날,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을. 사진작가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작가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이번 전시는 풍성한 색을 사용하여 꿈 같은 세상을 사진. 전시기간 2022년 01월 29일 (토) ~ 2022년 04월 24일 (일) 전시장소 더현대 서울 6f alt.1.

이전에 더현대서울 알트원에서 열린 비욘더로드 전시도 매우 흥미롭게 봤기에.

코로나19가 만 2년을 넘게 계속 이어질지는 전혀 몰랐네요. 코로나 장기화로 우울한 이때, 그녀의 작품으로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전시회로 생각됩니다. 총 6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는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은 작품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조명에 신경을 많이 썼고,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요.

Springtime Delight>는 '봄'을 주제로 기획되었다.

밝고 몽환적이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젊은 작가답게 인스타그래머블한 색감과 구도를 잘 사용합니다. '테레사 프레이타스'는 포르투칼 출신의 1990년 생, 젊은 사진작가이다.

*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인스타 갬성샷 촬영 장소로 추천 😄. 여행하는 듯한 행복함과 봄날의 나른함을. 테레사 프레이타스 는 풍성한 색을 사용해 꿈같은 세상을 사진 속에 담아내는 포르투갈의 사진가 이자 콘텐츠.